2011년 1월 19일 수요일

화재걱정 `뚝`..저소득층 보험계약

북 보은군은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1천94가구를 대상으로 화재보험(농협 주택화재공제)에 대신 들어줬다고 18일 밝혔다.

지자체가 저소득 가구 전체를 대상으로 보험에 들어주기는 전국에서 처음이다.

군이 가입한 보험은 가구당 한해 1만4천520원의 보험료를 내는 조건으로 화재발생시 건물과 가재도구를 합쳐 최대 1천5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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